'개인적인'에 해당되는 글 73건

  1. 2007.03.30 도담식 황당한 수업듣기 (4)
  2. 2007.03.29 티스토리 입주 3개월...... (4)
  3. 2007.03.28 현재 애드센스 실적입니다. (10)
  4. 2007.03.27 ID로 재수생 형 위로하기 (4)
  5. 2007.03.23 애드센스 심사 통과 (18)
  6. 2007.03.21 블로그 개편? 윤곽을 드러낼까 (12)
  7. 2007.03.19 맛 좋은(?) 학교 급식 야그 (12)
  8. 2007.03.18 이사올 때 떡 돌리기 (4)
  9. 2007.03.13 한번도 경험 못해본 2연타 (12)
  10. 2007.03.12 굴러다니던 연필을 다시 쥐어보다 (21)
  11. 2007.03.11 긁어주고 싶을 때 (6)
  12. 2007.03.10 내일은 MBC 포 떼는 날 (6)
  13. 2007.03.08 3일째 눈 (7)
  14. 2007.03.06 비슷함, 패러디
  15. 2007.03.05 불쌍한 것은 어느 쪽일까 (16)
  16. 2007.03.04 눈에 보이지 않는 지원목록 (2)
  17. 2007.03.03 임무 완료 - ? 뿌듯합니다. (16)
  18. 2007.03.02 완전 소중한 도담이의 그라나도 에스파다 케릭터 이름 (6)
  19. 2007.03.01 3.1절, 집에 못다는 태극기를 여기다 답니다. (5)
  20. 2007.02.26 24년전 돼지해 물건들 (6)
  21. 2007.02.25 더빙영화 감상문
  22. 2007.02.23 귀한 행사 다녀오겠습니다. (12)
  23. 2007.02.22 설날에는 사과상자가 없다. (12)
  24. 2007.02.22 패널활동은 상당한 인내심이 필요하다. (9)
  25. 2007.02.21 파리의 드골공항, 참 신기하다 (10)
  26. 2007.02.20 나로우주기지가 곧 완공된댑니다. (10)
  27. 2007.02.19 설날 잘 보내셨습니까 (19)
  28. 2007.02.18 티스토리 초대장 나눠드립니다. (13)
  29. 2007.02.17 미안합니다, 잊고 있었습니다. (10)
  30. 2007.02.14 눈치 챌 분들은 눈치 채셨겠지만 (14)

수학시간.

선생님 왈
'이 Log함수는 점근선에 영원히 도달하지 않는다. 점점 가까워 질 뿐이라고만 해서 점근선이라 한다'

도담이 머릿 속

'점근선=漸近線
 그렇다면...'

머릿속에서 수학시간=>국어시간으로 전환

'그렇다면 흔히 쓰는 '점점' 이라는 말도 순우릿말이 아닌 '漸漸'인 한잣말인가?'

다른 친구들 Log함수의 규칙 배우고 있을 때 본인은 결론을 내린다.

'점점은 한잣말이다.'


.........

이 병을 어떻게 고친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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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티스토리 입주 3개월이 지났다.

흠;; 곧 백일잔치라도 열어야 겠군.
글을 다시보니, 내용 있는 글은 정말 드물다.

멋진 블로거가 되고싶었지만, 그 멋진 블로거들처럼 매일매일 내용있는 이야기를 쓰지 못했고

초기의 여러 시행착오 때문에 -ㅅ- 별로 오래 한 것 같지도 않다.

;;;그리고 이제 티스토리 대신 게임에 푹 빠졌다.

시험 한달 남았다.

블로그 글 쓰기 더 힘들어 지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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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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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한달에 2~3만원 정도의 수입을 기대했는데 -ㅅ-

그냥 내릴까 생각중입니다.
퀵돔 사야 하는데 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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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도담이가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즐기고 있다는 포스팅을 했었다.

학원에서 만난, 그리고 옆 집 사는 엄청 친한 엉아가 재수를 하게 됬다.

'(도담) 아, 네 그라나도 ID 내가 좀 쓰자'

'(덜덜) 엉아, 그거 현으로 팔면 30만원 짤이에요 =ㅅ='

'그거 팔려면 돈 들잖아;; 어떻게 너가 옆에 있는데 팔어;;
 너 공부 해야 나처럼 재수 안하지 -ㅅ-'

'예이~'


30만원 공중에 날아간걸까
아니면 엉아가 30만원을 300만냥으로 만들어 놓을까.
 

이거 썼다가 죽는거 아냐?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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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더러 우쩌라는 거냐 OTL
속도 너무낮고, 시간 환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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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뭐;; 심사라고 할 것도 없지만;; 그냥 기분이 좋음;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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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에서 막히네;

이걸 우째야 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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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블로그 개편을 준비중이라고 앞에서 여러번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러번 얘기중 마지막 포스팅인
http://inside.tistory.com/145

이 포스팅 벌써 한달 전입니다. =ㅅ=

1.테마 정하기

'도담이' 와 'BrainDefrag' 로 정했습니다.
'글 공방' 은 성격에도 안 맞고, 재미도 없기에;

BrainDefrag는 Brain+DiskDefrag(디스크 조각 모음)을 합친 단어입니다.
뭐; 의미는 제가 블로깅 하는 의도가 매일매일 하는 쓸데없는 생각 정리니 별 이상할건 없다 봅니다.

구글 검색해 보니 이미 이 이름을 쓰는 사이트가 하나 있었지만 조그만 사이트니 무시.

분류 제목 정하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ㅅ-

2. 도메인 먹기

현재 .Kr 퀵돔 서비스를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누군가 braindefrag.kr을 먹는다면
바로 bdefrag.kr dodam.kr 중 암거나 하나 먹을거임

돈 없어서 예약은 못하겠습니다.

3. 애드센스 달기

애드센스를 달까말까 하다가
달겁니다 -ㅅ-
i-rince (형)님이 애드센스 다는걸 볼때 '좋은 글 쓰는데 굳이 돈이...' 싶었지만
104$;;

솔직히 저는 한달에 3~5$만 나와도 만족입니다.
그 돈이면 퀵돔 도메인값 댈 수 있으니까요.

4. RSS주소 정리
현재의 INSIDE.tistory는 좀; 닉네임 바꾼 이후 별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피드웨이브, 피드버너중 하나를 선택한 후 블로그 주소 바꾸기를 감행할까 합니다.
도메인 사면 별 의미 없지만;; 피드웨이브 다는게 주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그리고, 먹는얘기의 결정판 '도시락' 낼모레쯤 나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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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어느 학교의 급식'


학교에선 운동장에 줄을 세운다.

'좌우향 우! 줄맞춰!'

사람마다 팔 길이가 제각각인데 바둑판처럼 줄이 맞춰지기를 바란다.

끽해봐야 한학기에 두세번 줄맞추면서 제대로 되는걸 바라는건 어불성설이다.

====

학교 급식, 에전에 싸오던 도시락은 철저히 개개인의 식성에 맞춘 도시락이였다.(그랬을 것이다)
한때는 혼식검사(ㅡㅡ;;) 를 했다고 하지만, 나라 경제가 좋아진(?) 이후 혼식검사 없어지고
완죤 병영문화 그 자체였던 학교에 그나마 개인적 행동이 허용되는 몇 안되는 경우중 하나였다 할까.

지금 학교급식은? OTL
OurHOME의 학교급식은 좋다는 풍문을 들었지만, 어디 도시락에 비길까.

매점 가는 분들은 늘 음모론을 제기한다. '학교급식은 아이들의 발길을 매점으로 돌리게 하기 위한 미끼다'

그리고 매점에서 '묻지마' 버거를 사 먹지.

학교 다니려면 어쩔 수 없이 모두의 팔 길이가 같아야 하고, 모두의 입맛이 같아야 하고,
모두의 복장이 같아야 한다.

====

학교가 또 병영같아진다.
모 사학, 낙하산 교장 내려온 후 정체모를 교장이 공부 빡세게 시키겠단다.
나는 내 팔길이 맞추고, 내 입맞 맞춘걸로도 충분한데, 이젠 하교시간까지 맞추랜다.

'야자는 사학이 자신의 학교 매점의 매출을 올리려고 만든 음모다'
설마?

====
그나저나 요즘 며칠 째 계속 먹는 얘기만 하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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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떡
이미지 출처 : 엔싸이버

일요일에 이사하는 나쁜 사람들이 있었다.

앞집 윗집 떡을 돌렸다;


이사떡 구경한지도 오래 되었구나.
옆집사람이 누군지도 모르는 요즘
옛 풍습이 신선하다 생각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
떡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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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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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블로그


심혈을 기울인 글을 그동안 여러 편 썼었다.

그런데; 그런 탐사보도성 짙은 글보단 이런 말랑말랑한 글을 더 좋아하구나.
단 하루에 이게 뭐다냐
그래도 미디어몹에서는 GS의 CI에 관한 글, 타이타닉에 대한 글이 옆에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3번째와 1번째에 오른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이런 종류의 글을 그나마 알아주는줄 알았는데

편한 글 쓸까.. 싶다가도
나는 내 흥미를 좇는다.

요즘 '다락방' 에 분류되는 잡동사니를 거의 3주째 쓰고 있다.
다시 원상복귀 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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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을 쥐어 본 지 오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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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용으로 연필을 쓴게 초등학교 2학년이 마지막까, 정말 오랜만에 쥐어본다.
오래 된 연필이 다 그렇듯이 멀쩡해 보이지만, 심 부분을 잡고 당기면 앞부분이 쑥 빠진다.
연필을 깎아야 겠다.

연필을 깎으니 온갖 잡념이 생긴다.
미술 시간에 주로 쓰는 스테틀러 색연필 외에는 칼로 깎아 쓰는 연필을 쥐어본 기억이 없다.
연필을 칼로 깎은 기억도 오래 되었다.
색연필마저도 연필깎기 기계에 넣고 '색연필 깎기' 를 선택하면 뭉뚝하게 잘 깎아주기 때문에.

그나마 있던 연필깎기 기계도 샤프때문에 버렸기에 필통에 있는 사무용 칼을 꺼낸다.
여태까지 칼로 연필을 깎아본 횟수는 손에 꼽을 정도.
어머니가 깎아주던 정육기둥 모양의 연필과 비교하기 부끄럽다.

말 그대로 연필로 조각을 했다.

한국, 중국 사람들은 연필을 깎을 때 바깥쪽으로 깎는다.
일본, 유럽 사람들은 칼날이 자신을 향하게 하여 깎는다.

지나친 확대해석이라고 생각하지만, 일본, 유럽인들의 몸에 배인 습성중 하나인
'다른 사람 배려하기' 의 증거라고 한다.

나는 연필을 늘 깎는대로 깎는다. 연필 깎을때는 옆에 아무도 없기 마련이다.
위의 얘기가 확대해석된 별 웃기지도 않는 소리라고 생각하는 이유이다.

아참, 그럼 미국은? 연필깎기 쓴다 =ㅅ=

이런 장난을 쳐볼까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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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초등학교 시절에는 이것보다 더 한짓도 한 자슥들이 있었으니;;
그 녀셕은 연필에서 심을 뽑아낸 후, 가운데가 텅 빈 나무토막을 12등분이던가 15등분이던가 한 후

그 토막을 죄다 장구와 팽이를 섞은 모양으로 깎아냈다 =ㅅ=

그걸 모은 후 연필심에 끼우면 개조 완성.
위에 것들보다 더 손이 많이 가고 더욱 실용성이 뛰어났다.
연필 깎을 것 없이 나무토막을 하나하나 빼기만 하면 OK

..내가 깎고 있던 연필은 스테틀러 연필이였다.
독일산 상당히 고급 필기용 연필이다.
사실 더 이상 바랄 게 없을 정도로 최고급 연필이지만, 왜 '상당히' ?

구찌 지우개에 에르메스 연필, 루이비통 필통이 있다는 뉴스가 얼마전에 인터넷에 떴다.
루이비통 필통까지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가도, 구찌 지우개, 에르메스 연필?
둘 다 쓰면 없어지는 소모품임에 불구하고, 구찌지우개는 구찌 로고로 도배되 있고
에르메스 연필은 가죽으로 포장되 있다고 한다.

베블런효과에 의해 최상류층의 과시적 소비의 결과라고 하기에는 이상하다.
아마 저 구찌 지우개는 중국산 짝퉁이거나 구찌 내부 디자이너용, 선물용이겠지.

찾아보니 구찌사가 6년전 이탈리아에서 내부용으로 한정발매 한 것이라 한다.
그렇지, 구찌가 뭐 아쉬울 게 있어서 저런 짜잘한 물건을 지우개로 만드냐....
강남의 어떤 아이인진 몰라도 어떤 아이 하나가 있던게 이슈가 된 듯 싶다.

애초부터 쓰려고 만든 물건이 아니기에 가지고 있다고 욕 먹을 일이 아닌 듯 싶은데...

한국 인터넷 언론의 무쓸모성을 여실히 보여준 사건이겠지.



연필 다 깎았다.

어김없이 조각이다.
정육각뿔은 간데 없고, 말 그대로 피라미드 각도의 연필이 됬다.

요즘 일본에선 연필 가지고 노는게 인기 있는 모양이던데
섬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재미없고 힘든 일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이제 이 연필 얼마나 오래 갈지 두고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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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지난 토요일날

크리스피 크림 도너츠 가게 앞에 있는 횡단보도를 건너야
가려는 영어 학원을 갈 수 있었다.

파란불때 횡단보도 중간 지점
무릎 뒤축에 물리적 충격을 느끼고 넘어졌다.

뒤를 돌아보니 초록색 재규어에서 아주머니가 내렸다.
미안하다고 내리는줄 알았다.

'이 **가 앞을 살펴보고 건너야지!'

.........

내 등에 눈달렸냐? 이 싸가지 말아먹은 아줌씨야
그 아주머니 하는 말이 가관이다.

'차 긁혔으면 니가 책임질래?'

그래, 국산차 바다중 군계일학 같은 재규어가 소중도 하겠지.

내 잘못이 없는건 아니다. 가려는 학원이 횡단보도에서 좌측에 있는 관계로
횡단보도에 표기되 있는 통행방향을 어겼으니까.

그렇다고 그런 싸가지 없는 말 해도 되나?

'잘못 없다고 생각하시면 치시지 그러셨어요, 법정에서 누가 더 잘못했는지 가려 줄 텐데'

'이 새* 어른한테 무슨 말버릇이야!'

여, 거 웃기는 늙은이,
어른도 어른 다워야 어른 대접 하는겁니다.
재규어가 불쌍하더군요,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 같은 신세라

그 아주머니는 틀림없이 집에 들어가서 가족에게
'오늘 버릇없는 못된 애 봤다' 라 말하겠지.


난 더 큰 목소리로 말한다 이 썩을 사람아

짙은 초록색 재규어 새 번호판 27** 보면
긁혀있을 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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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주몽이란 막강한 차를 떼낸 MBC

내일이면 하얀거탑이라는 얼마 써 먹지도 못한 포 떼 냅니다.


그래도 예전에는 MBC는 무기 내구연한을 늘리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요즘은 늘리는 정도가 많이 줄어들었군요.. 전 주몽 1년반정도 갈거라 예상했습니다.


....마지막 포 떨어지는 장면을 몇분이나 시청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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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서울시 어느 동네에 위치한 Y고등학교

요즘 며칠째 점심시간쯤 되면 혹독한 눈보라가 몰아친다.

'원래 눈은 한밤중에 잘 오는거 아니냐
  하고 많은 시간중 3일째 정오에 눈이 오네'

'그러게'

'3월 원래 겨울이지?'

'입춘, 경칩 다 지났어'

'.....'


입춘, 경칩 다 소용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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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이미지는 '웃자구요' 에서 가져온 것이고
두번째 이미지는 저를 티스토리에 초대해 주신 로우님 블로그 리셋 전의 썸네일 이미지입니다.

.....웃는 얼굴만 봐도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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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폼 잡고 있던 중 불의의 일격을 당한 여성분이냐
비행하던중 똥폼 잡고 있는 인간덕분에 팔자에도 없는 고통,아니, 교통사고를 겪은 갈매기냐

중요한 명제 '하나님은 커플을 바라지 않는다'
성경 보고, 신부님 말 들으면 하나님은 솔로인 것이 확실하니까^_^


...고해성사 거리 하나 생겼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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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본인은 그라나도 에스파다라는 게임을 얼마전부터 즐기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녀석이 말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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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키보드의 단축키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필수적인 이 프로그램이 말을 안들어 먹는다는것.

F계열 명령키를 씹게 만든다 -ㅅ- 게임하기 힘들어지네;;


더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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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림없이, 대부분 키보드는 F1~4 4개 단위로 끊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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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자랑스런 X700은... 3개다 ㅠ.ㅡ
게이밍하고는 거리가 먼 키보드 덜덜덜;;


키보드는 성능보다 표준성이 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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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강의를 맨 처음 시작할 때,
Alt + Tab을 사용할까 두려웠는데

다헹히 수강기간 0일 남았을때 다 들었습니다 ^_^

생각보다 본인을 믿어도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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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무료화 시작한 GE(다시)시작했습니다;;
1년전인가.. 베타 때 하고 올만에 다시 돌아왔네요;;

가문명 : Questor, 영국고어로 재판관, 배심원이라는 의미

무엇보다도 완죤소중한 케릭터 이름^^;;;
NaClog님(완전감사)의 '오늘의 천문사진' 링크 웨이브 타다가 알게 된 이름들 입니다.

이 이름들은 세계 최대 규모의 망원경을 갖추고 있는 유럽 남천문대에서 왔습니다. 이름은 '유럽남천문대' 지만 칠레의 아티카마 사막에 있습니다 =ㅅ= 여기엔 반사식 망원경이 4대가 있는데, 각각의 망원경 이름은 UT(Unit Telescope)1,2,3,4 입니다.

엄청 재미없는 이름, 뭔가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망원경에 토착민족인 마푸치(Mapuche)족의 단어를 붙였대네요;;
자세한 내용은 이 포스트를 참조
http://blog.naver.com/hyperseo77?Redirect=Log&logNo=50013784818

최고 마음에 드는 이름은 Kueyen(퀘옌), 마푸치식 단어로 '달' 이라는 뜻, 보시다시피 위져드인데 분위기 완젼 어울림;(나만의 생각?^^:; ) UT2의 이름이 퀘옌.

그 다음, Melipal(멜리팔), 남반구에서 방위를 찾는데 사용하는 별인 남십자성을 부르는 이름, UT4.

나머지 Antu(안투, 해, UT1), Yepun(예푼, 금성, UT3)은 어감에 맞게 남자 케릭에 배정, Venus를 뜻하는 단어에다 남성을 배정한게 이상하기도 하지만 그놈의 '어감' 때문에;;;

한국에서 찾을 수 있는 마푸치어의 단어는 이 정도 이지만, 저는 한발짝 더 나갔습니다 ㅡㅡV

...얼마 안되는 영어 실력으로 http://www.wordreference.com/ 에서 영단어를 스페인 어로 바꾼 뒤,

스페인-마푸치어 사전 http://www.uct.cl/diccionario/ 을 이용해 마푸치 어로 바꾸기;;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를 넘어 이제는 마푸치어인겁니다 OTL
그래도 어감이 너무 좋은걸 어떡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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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log에서 가져왔습니다.  약간 삐뚜름해 보이지만, 정부 태극기보다 더 또렷한 색상 쵝오

한국에서 국기는 무엇입니까, 국경일을 기념하고, 행사에 들고 나가고.

세계에 이만큼 예쁜 국기(여백의 미!)를 가지고 있는 나라는.. 정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처럼 순 엉터리 여백의 미도 아니고. 그런데 우리는 태극기를 잘 모릅니다.

태극과 팔괘가 중국에서 온 것일 뿐더러, 누가 창조했는지도 정확히 모릅니다.

서재필 박사란 말도 있고, 고종황제란 말도 있고. 건이감곤은 45도 돌아가 있고

마지막 끝 마무리는 영국 선장이 한 게 확실하고.

............이상 잡설 끝이였습니다. 약간 엇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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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메일링에서 발췌

......24년간 대한민국은 전혀 진보하지 못했구나... 슬픕니다.

그래도 한가지 희망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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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국산 타이틀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아주 옛날 나르실리온 이후 제대로 된 국산게임타이틀....(기종 불문하고) 정말 구경하기 힘들었는데 기쁩니다.
그리고.. PSP가 없어서 슬픕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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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빙영화 두 편을 봤다.

영화 내용보다는 내 블로그 운영에 더 큰 관심이 갔다.

여기저기 널려있는 정보를 한국어로 대충 번역한 자료로 채워놓은 블로그.

혹시 내 블로그가 도담이의 더빙공장이 아닐까 라는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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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방학중)에는 빠지지 않는 도담군.

내일 멋진 행사 하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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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날 개통하는 공항철도 시승행사 참가합니다 ^.^

좋은 구경 하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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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많이 께끗해 진건가요?
이번 설날은 전설적인 사과상자 괴담이 들려오지 않는군요.
사과싱지를 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김*찬씨를 제외하면...

신권 나왔는데 요즘도 사과박스 쓸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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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뭔 소린지 이해가 되지 않는 질문에 성실히 답해야 하며, 이런 설문지 적어도 35~50장정도를 답해야 보상을 받는다.

그리고, 이 질문 모두에 '이를 가지고 있으며~' 로 답하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부러움을 느껴야 하고... 아무렇게나 찍으면 전화 온다. '성실한 답변인지 확인하기 위해 연락드렸습니다~'

'이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이를 가지고 게임을 하진 않지만'
....그것 참 쓸만한 문장이다. 한국어가 아렇게 어렵다는것을 느끼게 해 준다.

패널활동.
쥐꼬리만한 보상보다 설문지를 이용해 어떤 사업자가 무슨 사업을 계획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빨리 얻을 수 있어서 좋다.

KTX 등급분할, 지하철 연관사업, 온라인게임의 CD타이틀화, 덤으로 앞으로 방송될 프로그램의 내용까지. 새 사업 진행한다 하면 나는 늘 '별 관심 없다' 를 선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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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가 봤는지 기억도 안나는(아장아장 걸을때 갔으니..) 드골공항을 구글 어스로 보는데;;;

헉;;; 활주로 밑에 길이 나 있다!

저 위의 사진으로 보면 활주로 밑으로 고속도로가 지나간다는 것ㅇ 실감이 안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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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의 고속도로 표시 기능을 켜면... 파란색으로 고속도로가 표시된다.
....아니, 그렇다면 활주로 밑으로 고속도로가 지나간다는 뜻?

기술적으로 그다지 어려운 문제는 아니지만, 공항 하나하나를 군사적 목적에 맞게 설계한, 아니, 완전한 민간공항은 인천공항 하나밖에 없는 대한민국에서는 꿈도 못꿀 일이다. 비행기 구경하기 쉽겠네, 부럽다 ㅠ.ㅡ

흠;; 저 고속도로 달리다 비행기 이륙하는 것 보면 장관이겠군, 그런데 테러리스트들이 공항을 쉽게 공격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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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은 어의도 남쪽에 있다.
눈 씻고 찾아봐도 활주로 같은건 안보이는데... 한국의 비행기 기장은 곡선활주로에서 이륙하는 스킬을 가지고 있는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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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우주인도 양성되고

내년이면 로켓도 쏘아보내고

올해 3,4분기 부터 대한민국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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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없는 저는 어디 갈 데도 없고 OTL

학교의 다른 아무개덜은 설과 추석이 수십만원 벌리는 '대목' 이라는데

이번 설날 수입은... 2만원.

우씨

지난 1월처럼 방명록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세뱃돈 수금하러 오겠습니다'

이 말 하고 싶었지만

유치하고 ㅠ.ㅡ




저에게도 대목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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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 선착순입니다.

2장 - 이미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중, 티스토리로 옮기기를 원하는 분께 드리겠습니다.
        이 두장을 나눠드리는 기준은.. 블로그를 보고 난 후, 제 맘대로 결정하는겁니다.

        희소가치도 없는 초대장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한가지 나은 점은.. 빠르다는것 ㅡㅡV
       
        우훗, 네이버, 이글루스블로그를 쓰시는 분들도 http://freedom.laziel.com/을 이용하시면
        간단히 이사하실 수 있습니다. 부담없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이버에선 검색신공 덕분에 조그만 블로그라도 방문자 뽑기 쉬웠지만, 티스토리는 그렇지 못합니다. 방문자에 신경쓰시는 분은 이점 유의해 주세요.
        약 2~3시간 간격으로 댓글 확인할겁니다. 초대장 못기다리시는분, 신청해 주세요^_^ 설 연휴까지 겹쳐 한동안 초대장 받기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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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하철, 낼모레면 4주기입니다.

...

4년 지난데다가 하필 설까지 겹치는 바람에 올해는 묻혀버리게 생겼습니다.
올 해 행사, 진짜로 추모하는 이는 거의 안 오실 듯 싶고, 대선 주자들 얼굴 비추기용이 될 듯 싶습니다.

죽어도 못 잊을 기억인데........ 제가 그토록 좋아하던 지하철이라는 멋진 교통수단에서 그렇게 많은 사상자가 났다는것도 슬프고, (그 당시엔 이걸 알고 있는 사람은 '별걸 다 안다'란 소릴 들었지만) 안에 있던 백몇명의 사람들중 문 여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 전혀 없었다는것이 어이없고(....)



그냥 '이제 때가 됬구나' 싶어서 검색해 보니 그 날 아픈기억들을 고스란히 올린 포스팅이 있더군요.
트랙백할 염치가 없어서 링크만 합니다.

http://blog.naver.com/hyuki0735?Redirect=Log&logNo=130014321487

아직도 잊지 못하는것.

다음날 불탄 전동차 옆에서 뉴스를 진행한 MBC..... 무개념 그 자체

....오타수정 : 추석->설 (rince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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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중대한 과제를 처리해야 했기 때문에, 한동안 예약 포스팅 했습니다 :-)

언제부터 했을까요???

그저께 '어떤 분이 들어오셨을까' 가 힌트입니다 ^^;; 옆의 댓글이 기록된 날짜에 글 왕창 만들고
1주일간은 하루에 컴퓨터 앞에 앉는 시간 1시간도 안됬죠.



오늘 하루만 더 때우고, 매일매일 포스팅 돌아갑니다.

신경 안 쓴 새 방문객 20000 넘어갔군요, 선물 하나 드렸어야 하는데;;;

^_^ 아마 봇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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