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쓸거 많아 미치겠다.
사는얘기/多樂房 :
2007/01/26 01:30
글 쓸 때, 예약 제도를 아주 애용하고 있다.예약제도를 잘 이용하면, 한동안 자리 비울 때에도 매일 한편 씩의 꾸준한 포스팅이 가능하다.
(다른 분들은 하루에 좋은글 3~4편씩 쓰는데 본인은 잡담 한 편도 힘든다 OTL)
예약을 수십년 앞에 해 놓으면 글 주제만 생각나고, 내용 쓸 시간이 없을 때 유용하다.
시간 날 때마다 글 보관함에서 완성되지 않은 글 날짜 맟춰 놓은 달 클릭해 글 쓰기.
로그인을 하고 나서 보는 내 블로그가 엉망진창이긴 하지만, 큰 불편을 느끼지는 않는다.
아직 초고조차 완성되지 않은, 곧 쓸 예정인 글 목록을 공개한다.
왜 공개하냐구? 요즘 글 쓸 자신이 없어서 그래OTL
시간순서대로다.
2006.11.29일날 쓰기 시작한 글. 노르웨이의 요빅 스타디움에 대한 글을 계획중이다.
....자료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 애를 먹고 있다.
1994년 2월,3월자 뉴사이언티스트에 자세한 글이 있다는 기록이 있는데
그 잡지를 구할 방법이 있어야지 OTL 벌써 12년전...
흥미를 가지고 있는 이유? 노르웨이의 대단한 사람들이 지하에다 5300석 규모의 체육관을 지었거덩.
.......그들의 삽질에 경의를 표한다.
2006.12.04일 쓰기 시작한 로터리 엔진에 대한 글. NSU자전거라는 독일회사서 현재의 피스톤 엔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단점을 개선한 엔진을 내 놨는데, 기존의 업계서 철저히 씹어서 사라진 비운의 엔진. 그냥 써 볼려고.
...이건 포기 직전이다. 몇년전 일본의 JR 홋카이도가 전선을 직류화했다는 뉴스를 보고 필 받음.
역시 자료 구하기 오나전 어렵다. 하긴, 교류 쓰는게 당연하니까.
하지만, 당신이 쓰고 있는 전기중 진짜 교류는 없다. 가전제품 내의 정류계에서 다 직류로 전환해 사용. 엄청난 에너지 손실. 지금은 직류로도 도시내 배전에 충분한 전압을 얻을 수 있는데, 이런 낭비가 필요할까.
프랑스의 독특한 PC통신 미니텔에 대한 글이다. 한국의 PC통신 글 쓰고 싶었지만 별 재미도 없고.. 외국의 PC통신에 대해 조사하던 중 우연히 알게 됬다. '미니텔은 아직도 막강한 지위를 가지고 있다'
년도에다 1 수정만 한 바람에 달이 엉망이 됬다. 사실은 이게 뒤에 시작한 글.
타이타닉호만큼 재수 없는 배가 없기에 쓰는 글이다. 방산감시를 위해 갑판에 있던 사람이 졸고 있었다면 타이타닉호는 침몰하지 않았다 OTL
독후감. 빨리 써야하는데.. 알라딘의 내 서재에는 무려 45권의 책이 대기중이다.
책을 추리고 또 추렸는데 더 안줄여진다 ㅠ.ㅡ 귀차니즘 발흥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다.
....또 어디서 불량식품 파동 터질 때 안됬어?
정말 골 때리는 교통수단인 노웨이트트랜짓에 대한 글을 준비하고 있다. 세상에 이런 발상을 할 수는 없다. 양산에 연구용 순환선과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궁금하신 분은 인터넷 검색하시길.. 하지만 구글서도 자료가 안나온다. 아직 연구가 안끝났거덩..
정말, 이 블로그 Inside 라는 이름을 무색케 만드는 마이너한 주제들이다.
요빅, 노웨이트트랜짓, 전선직류화는 구글링 해도 자료가 안나온다.
보통 주제로는 재미가 없지. 정말! 대한민국에서 알 바 없지만 알면 무릎을 치게 만드는 그런 글을 쓰고 싶었다. 개인흥미 정리용이니 아무도 안 봐도 상관없다 :-) 자료 필요한 사람 있으면 네이버서 검색후 들어오겠지.
정말 내가 이런 글을 왜 쓰는 걸까....
==========
반말체 죄송합니다. 하지만 독백으로 구성하고 싶었기에..
글 하나하나가 엄청난 자료를 요하는 거니 글 쓰기가 힘드네요.
저것들 중 몇몇 글은 기대하셔도 좋을 겁니다.
(다른 분들은 하루에 좋은글 3~4편씩 쓰는데 본인은 잡담 한 편도 힘든다 OTL)
예약을 수십년 앞에 해 놓으면 글 주제만 생각나고, 내용 쓸 시간이 없을 때 유용하다.
시간 날 때마다 글 보관함에서 완성되지 않은 글 날짜 맟춰 놓은 달 클릭해 글 쓰기.
로그인을 하고 나서 보는 내 블로그가 엉망진창이긴 하지만, 큰 불편을 느끼지는 않는다.
아직 초고조차 완성되지 않은, 곧 쓸 예정인 글 목록을 공개한다.
왜 공개하냐구? 요즘 글 쓸 자신이 없어서 그래OTL
시간순서대로다.
2006.11.29일날 쓰기 시작한 글. 노르웨이의 요빅 스타디움에 대한 글을 계획중이다.
....자료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 애를 먹고 있다.
1994년 2월,3월자 뉴사이언티스트에 자세한 글이 있다는 기록이 있는데
그 잡지를 구할 방법이 있어야지 OTL 벌써 12년전...
흥미를 가지고 있는 이유? 노르웨이의 대단한 사람들이 지하에다 5300석 규모의 체육관을 지었거덩.
.......그들의 삽질에 경의를 표한다.
2006.12.04일 쓰기 시작한 로터리 엔진에 대한 글. NSU자전거라는 독일회사서 현재의 피스톤 엔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단점을 개선한 엔진을 내 놨는데, 기존의 업계서 철저히 씹어서 사라진 비운의 엔진. 그냥 써 볼려고.
...이건 포기 직전이다. 몇년전 일본의 JR 홋카이도가 전선을 직류화했다는 뉴스를 보고 필 받음.
역시 자료 구하기 오나전 어렵다. 하긴, 교류 쓰는게 당연하니까.
하지만, 당신이 쓰고 있는 전기중 진짜 교류는 없다. 가전제품 내의 정류계에서 다 직류로 전환해 사용. 엄청난 에너지 손실. 지금은 직류로도 도시내 배전에 충분한 전압을 얻을 수 있는데, 이런 낭비가 필요할까.
프랑스의 독특한 PC통신 미니텔에 대한 글이다. 한국의 PC통신 글 쓰고 싶었지만 별 재미도 없고.. 외국의 PC통신에 대해 조사하던 중 우연히 알게 됬다. '미니텔은 아직도 막강한 지위를 가지고 있다'
년도에다 1 수정만 한 바람에 달이 엉망이 됬다. 사실은 이게 뒤에 시작한 글.
타이타닉호만큼 재수 없는 배가 없기에 쓰는 글이다. 방산감시를 위해 갑판에 있던 사람이 졸고 있었다면 타이타닉호는 침몰하지 않았다 OTL
독후감. 빨리 써야하는데.. 알라딘의 내 서재에는 무려 45권의 책이 대기중이다.
책을 추리고 또 추렸는데 더 안줄여진다 ㅠ.ㅡ 귀차니즘 발흥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다.
....또 어디서 불량식품 파동 터질 때 안됬어?
정말 골 때리는 교통수단인 노웨이트트랜짓에 대한 글을 준비하고 있다. 세상에 이런 발상을 할 수는 없다. 양산에 연구용 순환선과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궁금하신 분은 인터넷 검색하시길.. 하지만 구글서도 자료가 안나온다. 아직 연구가 안끝났거덩..
정말, 이 블로그 Inside 라는 이름을 무색케 만드는 마이너한 주제들이다.
요빅, 노웨이트트랜짓, 전선직류화는 구글링 해도 자료가 안나온다.
보통 주제로는 재미가 없지. 정말! 대한민국에서 알 바 없지만 알면 무릎을 치게 만드는 그런 글을 쓰고 싶었다. 개인흥미 정리용이니 아무도 안 봐도 상관없다 :-) 자료 필요한 사람 있으면 네이버서 검색후 들어오겠지.
정말 내가 이런 글을 왜 쓰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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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체 죄송합니다. 하지만 독백으로 구성하고 싶었기에..
글 하나하나가 엄청난 자료를 요하는 거니 글 쓰기가 힘드네요.
저것들 중 몇몇 글은 기대하셔도 좋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