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얘기'에 해당되는 글 135건

  1. 2007.04.18 끊기와 풀기 사이 - 인간은 진보하였을까 (3)
  2. 2007.04.04 잠항신고 (9)
  3. 2007.04.02 만우절 후폭풍 (2)
  4. 2007.04.01 죽 끓듯 하는 변덕 - 구글 애드센스 내립니다. (9)
  5. 2007.04.01 사상 최악의 재미없는 만우절 (7)
  6. 2007.03.31 때 열심히 밀면 뉴스에 나오는 괴상한 세상 (4)
  7. 2007.03.30 도담식 황당한 수업듣기 (4)
  8. 2007.03.29 티스토리 입주 3개월...... (4)
  9. 2007.03.28 현재 애드센스 실적입니다. (10)
  10. 2007.03.27 ID로 재수생 형 위로하기 (4)
  11. 2007.03.25 아직도 공사중 (18)
  12. 2007.03.24 계속되는 블로그 공사 (6)
  13. 2007.03.23 애드센스 심사 통과 (18)
  14. 2007.03.21 블로그 개편? 윤곽을 드러낼까 (12)
  15. 2007.03.19 맛 좋은(?) 학교 급식 야그 (12)
  16. 2007.03.18 이사올 때 떡 돌리기 (4)
  17. 2007.03.17 맛있는 음식 먼저 먹기 (4)
  18. 2007.03.16 봇이 아니였구나... 미디어몹 관리자님, 수고 하십니다. (23)
  19. 2007.03.14 홍길동 생일 찾기 - 중요한 인적 사항 (6)
  20. 2007.03.13 한번도 경험 못해본 2연타 (12)
  21. 2007.03.12 굴러다니던 연필을 다시 쥐어보다 (21)
  22. 2007.03.11 긁어주고 싶을 때 (6)
  23. 2007.03.10 내일은 MBC 포 떼는 날 (6)
  24. 2007.03.09 칭기스칸의 아주아주 중요한 유언 (6)
  25. 2007.03.08 3일째 눈 (7)
  26. 2007.03.07 조종사들을 '오버클럭' 한다면.... 카이탁공항에서 (13)
  27. 2007.03.06 비슷함, 패러디
  28. 2007.03.05 불쌍한 것은 어느 쪽일까 (16)
  29. 2007.03.04 눈에 보이지 않는 지원목록 (2)
  30. 2007.03.03 임무 완료 - ? 뿌듯합니다. (16)
산소 보급을 위해 잠시 BrainDefrag호 부상하였습니다.
부상한 김에 함장님은 훈련소(함장님 학교)에 아래와 같은 전문을 발송하였습니다.
하루만에 날림으로 뚝딱 쓴 훈련보고서(중간평가 : 국어과 5점 반영)이므로 그다지 깊이 있는 글이 아닌 잡문입니다 -ㅅ-

꾸준히 찾아주신 함장님 여러분, 급히 잠항하느라 방문 못해서 죄송합니다 ㅠ.ㅡ

======
1.BC334년, 그리스의 유명한 정복왕 알렉산드로스(Alexandros)는 고르디움(Gordium)에 입성했다. 옛 미다스 왕국의 사위가 되어 왕위를 이었던 고르디우스를 기리는 뜻에서 지어진 이름인 고르디움 시내 한 복판에는 그 유명한 '고르디우스의 매듭' 이 고르디우스가 미다스(Midas)에 올 때 타고 온 마차에 메여 있었다.

질긴 산수유 나무의 껍질로 얼기설기 메인 이 매듭을 푸는 사람은 아시아를 지배할 것이라는 예언이 있었기에, 수많은 현자, 장군, 시정잡배들이 이 매듭을 풀기 위해 노력했지만 열이면 열, 백이면 백이 한 마디도 풀지 못하고, 아니 오히려 더 복잡하게 얽어 놓았다.

알렉산드로스는 '이 매듭을 푸는 자가 아시아를 지배할 것이다' 라는 예언을 예전부터 알고 고르디움에 입성했다. 입성하자마자 고르디움 다운타운(?)의 수레 앞에 선 알렉산드로스, 잠시동안 생각하더니, 칼을 꺼내서 매듭을 확 베어버렸다.

1.BC272년, 진나라의 승상 범저는 제나라와 동맹을 맺으면서 제나라의 왕후 태사씨에게 옥련환(옥을 이어서 만든 목걸이)을 선사했다. '만일 왕후마마께서 이 옥련환을 푸신다면 우리 진나라는 제나라를 더더욱 공경하겠소이다.' 라는 진소양왕의 친서와 함께.

이 전갈을 받은 왕후 태사씨는 아랫사람들에게 분부한다. '쇠망치를 가지고 오너라'
단박에 옥련환을 깨트린 태사왕후, 진나라 사신에게 말한다.
'그대는 이 노부(老否)가 이미 옥련환의 끈을 풀었다고 진왕에게 전하오!'
어설프게 제나라를 시험해 본 범저는 놀라서 진소양왕에게 아뢴다. '제나라 섭정왕후 태사씨는 과연 여중호걸입니다. 만만히 보고서 제나라를 쳤다가는 안됩니다. 예정대로 제나라와는 우호를 맺으십시오'

1.마케도니아는 알렉산드로스가 사망한 후 4조각으로 쪼개지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제나라는 태사씨가 옥련환을 깨트린 후, 단 2대만에 진나라군대에게 짓밟히고 말았다. 칼과 쇠망치는 잠시 빛을 발했을 뿐, 금방 녹슬어 버렸다.

1.오늘날에도 주먹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를 수도 없이 볼 수 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서아프리카의 정글을 뛰쳐나온 후 800만년동안 별다른 진보가 없었던 모양이다. '사회' 라 부르는 것과 '과학' 이라 부르는 것은 시간이 가면 갈 수록 발전속도가 더욱 빨라졌지만, 결국 칼과 쇠망치의 응용일 뿐이다.

1.사회, 과학은 인간이 더 이상의 싸움 없이도 충분한 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다. 칼을, 쇠망치를 계속 써야 할 지 의문이 생긴다. 과연 그럴까? 시험해 보기 위해 집안의 장비를 주섬주섬 챙겨서 고르디움으로 가자. 마음 같아서는 옥련환도 풀고 옥돌도 몇개 챙기고 싶지만, 먼저 일어난 일 해결하는게 순서에 맞는것 같기에 고르디움으로 간다. 현대 과학의 힘을 빌리면 가능하리라. '안 되면 되게 하라' 는 군인의 슬로건이 아니라 공학의 슬로건이라는 말을 믿고 말이다.
====

2.젠장 칼 어디갔어
도담군은 인내심이 강한 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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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블로고스피어해군 다음기지 티스토리함대소속 잠수함 BrainDefrag호의 함장 도담이는 아래 작전을 위해 잠항합니다.

1. 작전명 : 중간고사 준비

2. 작전기간 : 4월 4일 ~ 5월 8일 어버이날까지

3. 작전목표 : 잠항능력과 성적 향상을 위한 훈련&실습

특기사항

1. BrainDefrag호는 디젤잠수함이므로 산소보급을 위해 수면위로 자주 올라옵니다.

2. 육상에서 매일매일 훈련일지를 썼지만, 바다에서 작성하는 항해일지는 보안을 위해
   제 마음 내킬때에만 공개합니다.

3. 작전기간중에는 여러 함장님의 선박에 방문하지 않습니다.
    여러 함장님 여러분들께 죄송합니다.

4. 태그는 이 작전과 관련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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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만우절이 지났다.

본인이 자주 방문하는 블로그에서도 여러 이벤트 (ㅡㅡ;;)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솔직히 재미 있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최고로 재미 있던 개그는 FTA 연장협상

그리고 그 개그는 현실이 됬다 -ㅅ-


..............


정말 최악의 만우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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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TAG FTA, 만우절
포기하는것은 아닙니다.

구글 애드센스는 그냥 버리고 -ㅅ-
다음의 애드클릭스로 갈 겁니다.

아니, 그게,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다음의 '클릭스' 어디에도 '애드클릭스' 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어디선가 줏어들었던 '다음의 온라인 광고서비스 진출' 에 큰 기대를 걸고 있던게 무너지는걸 느꼈는데;

클릭스를 쓰는 광고 집행하는 분들이 '블로그' 에 광고가 게재된다는 것을 알면 불쾌해 하기라도 하나?

사람 귀찮게 이래저래 오라가라야

진짜 만우절 농담이 아니구요 -ㅅ- 사실 이번에 만우절 농담으로 아주 재밌는 일을 할 예정이였는데; 너무나 무례한 행동 같아서 그만두었음.

구글 애드센스 진짜 내렸다구요! Defrag설정 변경 일지 에도 넣었어요!

바꾸는 이유?
일단 우리나라 사람이 말이 통할 것 같고...
멋진 블로그 공간 제공하는 Daum에 감사의 의미도 더하고

민족감정 싫어하는 본인의 민족감정이라고나 할까요?


이런 본인을 다음이 팽 해 버리지는 않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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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하필 일요일이다.

모든 블로거님들에게 구라치고 다니려 했는데

이거 스팸인가... 아니면 초딩짓인가 해서;;;

어디 만우절 장난 재밌게 하시는 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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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기사원문 : 머니투데이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08&article_id=0000063135&section_id=106&menu_id=106


'그는 "당시 때를 밀어주시는 분이 저를 보시면서 '때가 참 많이 나오시네요'라고 말해 정말 난감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요즘은 연예인들 때 많이 나오는 것도 뉴스거리다.
네이버 포털뉴스가 새소식을 듣는 주요 원천인데, 이래가지고서야...

같은 뉴스 재탕하고, 사실관계 확인하지도 않고 글 쓰는 찌라시들

너희들은 블로거보다 못하다.

P.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뇌탈출

'뇌탈출'

엄연한 의학용어인데 인터넷에서 보면 '뇌가 탈출한' 것으로 보인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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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수학시간.

선생님 왈
'이 Log함수는 점근선에 영원히 도달하지 않는다. 점점 가까워 질 뿐이라고만 해서 점근선이라 한다'

도담이 머릿 속

'점근선=漸近線
 그렇다면...'

머릿속에서 수학시간=>국어시간으로 전환

'그렇다면 흔히 쓰는 '점점' 이라는 말도 순우릿말이 아닌 '漸漸'인 한잣말인가?'

다른 친구들 Log함수의 규칙 배우고 있을 때 본인은 결론을 내린다.

'점점은 한잣말이다.'


.........

이 병을 어떻게 고친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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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티스토리 입주 3개월이 지났다.

흠;; 곧 백일잔치라도 열어야 겠군.
글을 다시보니, 내용 있는 글은 정말 드물다.

멋진 블로거가 되고싶었지만, 그 멋진 블로거들처럼 매일매일 내용있는 이야기를 쓰지 못했고

초기의 여러 시행착오 때문에 -ㅅ- 별로 오래 한 것 같지도 않다.

;;;그리고 이제 티스토리 대신 게임에 푹 빠졌다.

시험 한달 남았다.

블로그 글 쓰기 더 힘들어 지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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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쿠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한달에 2~3만원 정도의 수입을 기대했는데 -ㅅ-

그냥 내릴까 생각중입니다.
퀵돔 사야 하는데 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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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예전에 도담이가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즐기고 있다는 포스팅을 했었다.

학원에서 만난, 그리고 옆 집 사는 엄청 친한 엉아가 재수를 하게 됬다.

'(도담) 아, 네 그라나도 ID 내가 좀 쓰자'

'(덜덜) 엉아, 그거 현으로 팔면 30만원 짤이에요 =ㅅ='

'그거 팔려면 돈 들잖아;; 어떻게 너가 옆에 있는데 팔어;;
 너 공부 해야 나처럼 재수 안하지 -ㅅ-'

'예이~'


30만원 공중에 날아간걸까
아니면 엉아가 30만원을 300만냥으로 만들어 놓을까.
 

이거 썼다가 죽는거 아냐?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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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더러 우쩌라는 거냐 OTL
속도 너무낮고, 시간 환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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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1. RSS 변경하신분이 3월 24일까지 11시까지 6분이나 됩니다.
새로 등록하신 분도 있으실 테고, 변경하신 분도 있으시겠지만..

6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ㅡㅡ)(__)

메타사이트에 등록된 RSS주소도 수정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올블로그에서는 ∽ 이 특수문자를 인식 못하네요 ㅠ.ㅡ
그리고 블로그플러스에선 주소를 어떻게 수정하는거야!
커리어블로그에선 아주 첨자가 잘못됬다고 수정도 안되 ㅠ.ㅡ
콜콜넷에는 왜 접속이 안되는거야! 버려진 건가?

2. 24일 오전 1시경 애드센스를 처음 달았습니다.
중간 정렬을 하라고 하신 분이 있는데, 제가 그걸 바꿀 줄을 몰라요 ㅠ.ㅡ
아르님이 알려주신(언젠가 댓글로 물어봤었죠) http://adsensekr.com/의 부정클릭 방지코드도 삽입.

아르님께 감사드립니다.

24일 오후 11시 30분경까지 2번의 클릭이 발생하였습니다.
이거 해 볼만 한데요? ^_^

3. 글 쓰는 새 방문자 6만명 돌파했네요 =ㅅ=
방문자 카운터에 신경 쓰고 싶지 않아서 지웠는데..
스킨에 달려 있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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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1.스킨 변경과 동시에, 어제(23일) RSS주소를 Feedburner로 바꿨습니다.
티스토리의 inside라는 주소를 버리고 다른 주소(Dodam)으로 바꿀 예정이므로
http://feeds.feedburner.com/braindefrag 으로 변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꽤나 이사가 잦을 것 같습니다;; (몇 안되지만 소중한 제 구독자 분들) 언능 변경해 주세요!

2. 오늘, 블로그 타이틀을 바꿨습니다.
'글 공방' 이란 이미지가 별로 ㅡㅡ;; 마음에 들지 않아서(이거 한달에 한번 바꾸네요)
새 테마로

Braindefrag! ∽ 도담이의 일보 전진을 위한 이보 후퇴

지난 포스팅에서 여러번 언급하긴 했지만, Braindefrag는
Brain+(Disk)Defrag라는 뜻입니다. 디스크 조각모음 하듯이 생각 조각모음한다고나 할까요.
다른 영단어들은 어감도 이상하고, 뜻도 불분명(혹은 제가 모른다던가)해서 이걸로 결정.

모든 분류를 Diskdefrag 이미지에 맞는 이름으로 변경할 것입니다.
그런데, 마땅히 머리에 떠오르는게 없네요, 매일매일 쓰는 잡문은 '배드섹터' 라 한것 외엔.

그리고... 특수문자로 Ðο¸Ðαм 을 만들기는 했지만, 만들고 나니 쓸모가 없네요 -ㅅ-

개편은 계속됩니다. 쭈욱~!
수정된 내용 가지고 또 글 쓸것 같군요.

아, 썸네일 이미지 마음에 안들어요 ㅠ.ㅡ 어떤 그림을 써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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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뭐;; 심사라고 할 것도 없지만;; 그냥 기분이 좋음;

그런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2단계에서 막히네;

이걸 우째야 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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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블로그 개편을 준비중이라고 앞에서 여러번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러번 얘기중 마지막 포스팅인
http://inside.tistory.com/145

이 포스팅 벌써 한달 전입니다. =ㅅ=

1.테마 정하기

'도담이' 와 'BrainDefrag' 로 정했습니다.
'글 공방' 은 성격에도 안 맞고, 재미도 없기에;

BrainDefrag는 Brain+DiskDefrag(디스크 조각 모음)을 합친 단어입니다.
뭐; 의미는 제가 블로깅 하는 의도가 매일매일 하는 쓸데없는 생각 정리니 별 이상할건 없다 봅니다.

구글 검색해 보니 이미 이 이름을 쓰는 사이트가 하나 있었지만 조그만 사이트니 무시.

분류 제목 정하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ㅅ-

2. 도메인 먹기

현재 .Kr 퀵돔 서비스를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누군가 braindefrag.kr을 먹는다면
바로 bdefrag.kr dodam.kr 중 암거나 하나 먹을거임

돈 없어서 예약은 못하겠습니다.

3. 애드센스 달기

애드센스를 달까말까 하다가
달겁니다 -ㅅ-
i-rince (형)님이 애드센스 다는걸 볼때 '좋은 글 쓰는데 굳이 돈이...' 싶었지만
104$;;

솔직히 저는 한달에 3~5$만 나와도 만족입니다.
그 돈이면 퀵돔 도메인값 댈 수 있으니까요.

4. RSS주소 정리
현재의 INSIDE.tistory는 좀; 닉네임 바꾼 이후 별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피드웨이브, 피드버너중 하나를 선택한 후 블로그 주소 바꾸기를 감행할까 합니다.
도메인 사면 별 의미 없지만;; 피드웨이브 다는게 주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그리고, 먹는얘기의 결정판 '도시락' 낼모레쯤 나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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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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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어느 학교의 급식'


학교에선 운동장에 줄을 세운다.

'좌우향 우! 줄맞춰!'

사람마다 팔 길이가 제각각인데 바둑판처럼 줄이 맞춰지기를 바란다.

끽해봐야 한학기에 두세번 줄맞추면서 제대로 되는걸 바라는건 어불성설이다.

====

학교 급식, 에전에 싸오던 도시락은 철저히 개개인의 식성에 맞춘 도시락이였다.(그랬을 것이다)
한때는 혼식검사(ㅡㅡ;;) 를 했다고 하지만, 나라 경제가 좋아진(?) 이후 혼식검사 없어지고
완죤 병영문화 그 자체였던 학교에 그나마 개인적 행동이 허용되는 몇 안되는 경우중 하나였다 할까.

지금 학교급식은? OTL
OurHOME의 학교급식은 좋다는 풍문을 들었지만, 어디 도시락에 비길까.

매점 가는 분들은 늘 음모론을 제기한다. '학교급식은 아이들의 발길을 매점으로 돌리게 하기 위한 미끼다'

그리고 매점에서 '묻지마' 버거를 사 먹지.

학교 다니려면 어쩔 수 없이 모두의 팔 길이가 같아야 하고, 모두의 입맛이 같아야 하고,
모두의 복장이 같아야 한다.

====

학교가 또 병영같아진다.
모 사학, 낙하산 교장 내려온 후 정체모를 교장이 공부 빡세게 시키겠단다.
나는 내 팔길이 맞추고, 내 입맞 맞춘걸로도 충분한데, 이젠 하교시간까지 맞추랜다.

'야자는 사학이 자신의 학교 매점의 매출을 올리려고 만든 음모다'
설마?

====
그나저나 요즘 며칠 째 계속 먹는 얘기만 하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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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시루떡
이미지 출처 : 엔싸이버

일요일에 이사하는 나쁜 사람들이 있었다.

앞집 윗집 떡을 돌렸다;


이사떡 구경한지도 오래 되었구나.
옆집사람이 누군지도 모르는 요즘
옛 풍습이 신선하다 생각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
떡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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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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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Encyber 백과사전의 냉면 이미지
왜 이 그림인고 하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냉면이니까.
우레옥 냉면 쵝오


점심시간, 아무개군과의 잡담

'음식을 먹을 때 맛있는것 먼저 먹냐 맛없는것 먼저 먹냐?'

'맛없는거'

'그것 참 이상하다 말야'

'왜?'

'맛있는거 먼저 먹으면 제일 맛있는것, 그다음 맛있는것, 그그다음 맛있는것 먹잖아'

'?'

'그런데, 맛없는것부터 먹으면 제일 맛없는것, 그다음 맛없는것, 그그다음 맛없는것;;;'

'ㅡㅡ;;'

=====

이 녀석 썰렁한 개그 어디서 주워듣는지;;

그래도 예전 개그보다는 낫다.

'나 오다가 앞다리가 두개인 개 봤다'

'저런'

'넌 그럼 앞다리가 4개인 개 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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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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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이 아니였습니다.

여태까지 필명을 수정했지만 오픈블로그에 등록되 있는 '인사이더' 라는 이름으로
꼬박꼬박 '인사이더님의 ~' 라고 하는것을 보고 '이거 봇이구나' 라 생각했는데

오픈블로그 헤드라인에 등록하면 자동으로 미디어몹 이름으로 댓글이 등록 되는줄 알았습니다.

;; 미디어몹 관리자님이 '인사이더님' 때문에 봇이라는 오해를 받지 않게 등록된 이름을 수정해야 하나;

오픈 블로그는 너무 느려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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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정부기관, 여러 형식 보면 늘 나오는 우리의 스타가 있다.

성은 홍이요 이름은 길동씨

이 사람이 살고 있는 주소는 그때그때 다르다.

대한항공 가입 양식을 보면 이 사람 주소는 과해동, 대한항공 본사 소재지고
아시아나 항공을 보면 오쇠동, 아시아나 본사 소재지이다.

서대문구청의 문서 예시를 보면 이 분은 현저동에 살고
종로구의 예시를 보면 와룡동에 산다.

이 사람의 생일도 그때그때 다르다.
대개는 1970년대 생일인데, 젊게 나오는 데는 80년대도 있다.

같은게 하나 있다.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무조건 1234567
홍길동은 틀림없는 대한, 아니 조선의 건아이므로 맨 앞이 1인듯 싶다.

홍길동 생일만 알면
당신은 슈퍼스타의 최고 중요한 인적사항을 알 수 있다.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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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인터넷에 굴러다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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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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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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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블로그


심혈을 기울인 글을 그동안 여러 편 썼었다.

그런데; 그런 탐사보도성 짙은 글보단 이런 말랑말랑한 글을 더 좋아하구나.
단 하루에 이게 뭐다냐
그래도 미디어몹에서는 GS의 CI에 관한 글, 타이타닉에 대한 글이 옆에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3번째와 1번째에 오른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이런 종류의 글을 그나마 알아주는줄 알았는데

편한 글 쓸까.. 싶다가도
나는 내 흥미를 좇는다.

요즘 '다락방' 에 분류되는 잡동사니를 거의 3주째 쓰고 있다.
다시 원상복귀 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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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연필을 쥐어 본 지 오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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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용으로 연필을 쓴게 초등학교 2학년이 마지막까, 정말 오랜만에 쥐어본다.
오래 된 연필이 다 그렇듯이 멀쩡해 보이지만, 심 부분을 잡고 당기면 앞부분이 쑥 빠진다.
연필을 깎아야 겠다.

연필을 깎으니 온갖 잡념이 생긴다.
미술 시간에 주로 쓰는 스테틀러 색연필 외에는 칼로 깎아 쓰는 연필을 쥐어본 기억이 없다.
연필을 칼로 깎은 기억도 오래 되었다.
색연필마저도 연필깎기 기계에 넣고 '색연필 깎기' 를 선택하면 뭉뚝하게 잘 깎아주기 때문에.

그나마 있던 연필깎기 기계도 샤프때문에 버렸기에 필통에 있는 사무용 칼을 꺼낸다.
여태까지 칼로 연필을 깎아본 횟수는 손에 꼽을 정도.
어머니가 깎아주던 정육기둥 모양의 연필과 비교하기 부끄럽다.

말 그대로 연필로 조각을 했다.

한국, 중국 사람들은 연필을 깎을 때 바깥쪽으로 깎는다.
일본, 유럽 사람들은 칼날이 자신을 향하게 하여 깎는다.

지나친 확대해석이라고 생각하지만, 일본, 유럽인들의 몸에 배인 습성중 하나인
'다른 사람 배려하기' 의 증거라고 한다.

나는 연필을 늘 깎는대로 깎는다. 연필 깎을때는 옆에 아무도 없기 마련이다.
위의 얘기가 확대해석된 별 웃기지도 않는 소리라고 생각하는 이유이다.

아참, 그럼 미국은? 연필깎기 쓴다 =ㅅ=

이런 장난을 쳐볼까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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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초등학교 시절에는 이것보다 더 한짓도 한 자슥들이 있었으니;;
그 녀셕은 연필에서 심을 뽑아낸 후, 가운데가 텅 빈 나무토막을 12등분이던가 15등분이던가 한 후

그 토막을 죄다 장구와 팽이를 섞은 모양으로 깎아냈다 =ㅅ=

그걸 모은 후 연필심에 끼우면 개조 완성.
위에 것들보다 더 손이 많이 가고 더욱 실용성이 뛰어났다.
연필 깎을 것 없이 나무토막을 하나하나 빼기만 하면 OK

..내가 깎고 있던 연필은 스테틀러 연필이였다.
독일산 상당히 고급 필기용 연필이다.
사실 더 이상 바랄 게 없을 정도로 최고급 연필이지만, 왜 '상당히' ?

구찌 지우개에 에르메스 연필, 루이비통 필통이 있다는 뉴스가 얼마전에 인터넷에 떴다.
루이비통 필통까지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가도, 구찌 지우개, 에르메스 연필?
둘 다 쓰면 없어지는 소모품임에 불구하고, 구찌지우개는 구찌 로고로 도배되 있고
에르메스 연필은 가죽으로 포장되 있다고 한다.

베블런효과에 의해 최상류층의 과시적 소비의 결과라고 하기에는 이상하다.
아마 저 구찌 지우개는 중국산 짝퉁이거나 구찌 내부 디자이너용, 선물용이겠지.

찾아보니 구찌사가 6년전 이탈리아에서 내부용으로 한정발매 한 것이라 한다.
그렇지, 구찌가 뭐 아쉬울 게 있어서 저런 짜잘한 물건을 지우개로 만드냐....
강남의 어떤 아이인진 몰라도 어떤 아이 하나가 있던게 이슈가 된 듯 싶다.

애초부터 쓰려고 만든 물건이 아니기에 가지고 있다고 욕 먹을 일이 아닌 듯 싶은데...

한국 인터넷 언론의 무쓸모성을 여실히 보여준 사건이겠지.



연필 다 깎았다.

어김없이 조각이다.
정육각뿔은 간데 없고, 말 그대로 피라미드 각도의 연필이 됬다.

요즘 일본에선 연필 가지고 노는게 인기 있는 모양이던데
섬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재미없고 힘든 일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이제 이 연필 얼마나 오래 갈지 두고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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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지난 토요일날

크리스피 크림 도너츠 가게 앞에 있는 횡단보도를 건너야
가려는 영어 학원을 갈 수 있었다.

파란불때 횡단보도 중간 지점
무릎 뒤축에 물리적 충격을 느끼고 넘어졌다.

뒤를 돌아보니 초록색 재규어에서 아주머니가 내렸다.
미안하다고 내리는줄 알았다.

'이 **가 앞을 살펴보고 건너야지!'

.........

내 등에 눈달렸냐? 이 싸가지 말아먹은 아줌씨야
그 아주머니 하는 말이 가관이다.

'차 긁혔으면 니가 책임질래?'

그래, 국산차 바다중 군계일학 같은 재규어가 소중도 하겠지.

내 잘못이 없는건 아니다. 가려는 학원이 횡단보도에서 좌측에 있는 관계로
횡단보도에 표기되 있는 통행방향을 어겼으니까.

그렇다고 그런 싸가지 없는 말 해도 되나?

'잘못 없다고 생각하시면 치시지 그러셨어요, 법정에서 누가 더 잘못했는지 가려 줄 텐데'

'이 새* 어른한테 무슨 말버릇이야!'

여, 거 웃기는 늙은이,
어른도 어른 다워야 어른 대접 하는겁니다.
재규어가 불쌍하더군요,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 같은 신세라

그 아주머니는 틀림없이 집에 들어가서 가족에게
'오늘 버릇없는 못된 애 봤다' 라 말하겠지.


난 더 큰 목소리로 말한다 이 썩을 사람아

짙은 초록색 재규어 새 번호판 27** 보면
긁혀있을 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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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지난 6일 주몽이란 막강한 차를 떼낸 MBC

내일이면 하얀거탑이라는 얼마 써 먹지도 못한 포 떼 냅니다.


그래도 예전에는 MBC는 무기 내구연한을 늘리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요즘은 늘리는 정도가 많이 줄어들었군요.. 전 주몽 1년반정도 갈거라 예상했습니다.


....마지막 포 떨어지는 장면을 몇분이나 시청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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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제 1조.

몽골족은 술을 너무 많이 먹는다.
일주일에 한번만 술을 마셔러
정 못마시겠으면 두번까지만 마셔라

제 30조(유언의 끝)
절대로 술을 마시지 말아라


========


한국인도 몽골리안입니다.
몽골리안은 예나 지금이나 술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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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서울시 어느 동네에 위치한 Y고등학교

요즘 며칠째 점심시간쯤 되면 혹독한 눈보라가 몰아친다.

'원래 눈은 한밤중에 잘 오는거 아니냐
  하고 많은 시간중 3일째 정오에 눈이 오네'

'그러게'

'3월 원래 겨울이지?'

'입춘, 경칩 다 지났어'

'.....'


입춘, 경칩 다 소용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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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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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농담이 아니다

98년 첵랍콕공항이 개항하기 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중 하나인 홍콩국제공항(카이탁공항)은 이런 공항;;

베테랑 조종사들일지라도 이런 사고는 어쩔 수 없는 것이였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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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탁공항의 젭슨차트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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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 직후 꺾는다 -ㅅ- 조종사들이 '빨래 걷으며 내려간다' 라고 비아냥거릴 만 하다.


우리의 자랑스런 대한항공 조종사가 위의 젭슨차트를 실행하는 모습이다.

이거 뭐ㅡㅡ;; 종이 비행기도 아니고;;

카이탁 근처에도 가 보지 못했지만 한번 해 보고 싶은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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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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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이미지는 '웃자구요' 에서 가져온 것이고
두번째 이미지는 저를 티스토리에 초대해 주신 로우님 블로그 리셋 전의 썸네일 이미지입니다.

.....웃는 얼굴만 봐도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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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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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폼 잡고 있던 중 불의의 일격을 당한 여성분이냐
비행하던중 똥폼 잡고 있는 인간덕분에 팔자에도 없는 고통,아니, 교통사고를 겪은 갈매기냐

중요한 명제 '하나님은 커플을 바라지 않는다'
성경 보고, 신부님 말 들으면 하나님은 솔로인 것이 확실하니까^_^


...고해성사 거리 하나 생겼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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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본인은 그라나도 에스파다라는 게임을 얼마전부터 즐기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녀석이 말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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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키보드의 단축키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필수적인 이 프로그램이 말을 안들어 먹는다는것.

F계열 명령키를 씹게 만든다 -ㅅ- 게임하기 힘들어지네;;


더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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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림없이, 대부분 키보드는 F1~4 4개 단위로 끊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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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자랑스런 X700은... 3개다 ㅠ.ㅡ
게이밍하고는 거리가 먼 키보드 덜덜덜;;


키보드는 성능보다 표준성이 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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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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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강의를 맨 처음 시작할 때,
Alt + Tab을 사용할까 두려웠는데

다헹히 수강기간 0일 남았을때 다 들었습니다 ^_^

생각보다 본인을 믿어도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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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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